그리스도의 열정적인 사도가 될 제자들을 교육하고 양성하여,온 세상에 그리스도의 나라를 선포하고 설립하고자 합니다.
나의 주인님인생이 무엇이냐고 어렵게 고민할 때내 이름 인자하게 살며시 부르시는 하느님'아빠'하고 소리높여 부르며 품에 안기..
지난 주일 우리는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을 지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심을 우리에게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라는 방영중인 티비 드라마를 보면 모든 등장 인물들이 각자 다른 형태로 불행하다고 ..
성령님은 나의 내비게이터약속 시간에 늦겠어요. 택시 좀 보내주세요 주(主)님안녕하세요 태워주셔서 고마워요뭘요 제가 고맙지요..
어제는 주님 승천 대축일 이었습니다.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예수님께서는 하늘로 올라 성부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어쩌면 저희..
지난 토요일, 조민호 스테파노 신부님과 함께 청년부에서 사랑의 선교 수녀회로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수녀님들과 함께 성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