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식
제시
[레늄 산책길] 2026년 3월 13일(금)
26-03-13
빛이고 구원이신 주님의 말씀
제가 삶의 고민과 걱정으로 힘들어 할 때 주님의 말씀(지혜, 진리, 지식)은 섬광처럼 다가와 새로운 관점과 내적 평화를 주십니다.
제가 삶의 갈등과 낙담으로 의기소침 할 때 주님의 말씀(위로, 용서, 자비)은 사이다처럼 다가와 시원함과 새로운 활기를 주십니다.
오늘도 감사 드리며 기도 드립니다
성경을 읽을 때 고요한 묵상을 통해 주님 말씀의 뜻과 의미을 알고
제 입술에 꿀이 흐르는 기쁨을 주십시오.
대화 중에 상대방 의견을 판단하지 말고 경청하면서
그 속에서 주님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오.
예수님 제자들이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가듯이
저 또한 삶의 고민, 걱정, 제 의도를 과감하게 버리고,
주님 말씀을(예수님 사랑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은총을 주십시오.
– 차종석 스테파노, 레늄 평신도 회원
